역사와 지리로 금융의 세계를 펼쳐보면, 돈의 흐름이 보일 수밖에 없다 수메르 점토판의 쐐기문자에서 비트코인의 블록체인까지, 5000년에 걸친 글로벌 금융의 놀라운 시각적 여정이 펼쳐집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비트코인 한 건의 거래에 들어가는 전력량이 미국 일반 가정의 24일 치 사용량과 맞먹는다는 사실을. 또는 국제 인프라의 모노폴리 게임판이 어떻게 우리 경제의 불평등을 그대로 보여주는지를.
금융의 세계는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그 모습은 종종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모습을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복잡한 금융 세계를 쉽게 이해하고 싶은 분 * 경제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분 * 화폐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알고 싶은 분 * 시각적 자료를 통해 정보를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싶은 분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옥스퍼드대학교 석학 200여 명의 1만 2000시간이 담긴 금융 리터러시 프로젝트, 『눈에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