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 진짜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다른 사람들은 멀쩡한데 유독 나만 소리, 빛, 사람들의 시선에 쉽게 지치고 반응하는 일.
혹은 누군가의 감정을 너무 잘 알아채서 오히려 힘들어지는 경험. 이런 특성이 단순한 예민함이 아닌 '고도 예민함'의 특성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전체 인구의 약 15~20%가 HSP(Highly Sensitive Person, 고도 민감인)라는 사실을.
또한 무던해 보이는 사람이 사실은 누구보다 예민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예민한 사람들은 갈등에 따른 고통을 크게 느끼기 때문에 늘 참고 맞춰주며, 모두를 편하게 해주려 노력하지만, 정작 자신은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500만 방문자가 공감한 '무명자의 심리학 광장' 주인장 심리학자 최재훈 작가가 예민한 당신을 위해 위로와 해결책을 담은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를 출간했습...